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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터 예약 방법 1분 정리

장례절차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가 화장터 예약입니다. 보통 3일장을 지내지만 화장터 예약이 안되어 지연이 되면 4~5일장 이상으로 늘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시간만 지연되는 게 아니라 시신 보관비용도 추가적으로 발생할 수 있어서 정확히 확인해야 합니다. 화장터 예약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 접속하기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은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전국 화장터 시설 목록과 요금을 확인 가능하며,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습니다.


2. 화장터 예약하기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화장예약을 선택하세요. 시신, 태아 전용 또는 개장유골 전용을 누르세요. 일반적인 경우는 시신, 태아 전용이고 기존 매장지에서 수습한 유골을 처리할 때는 개장유골입니다.


확장 예약 신청 메뉴를 누르고 일반 시신이나 죽은 태아를 선택하면 지역을 검색할 수 있으며, 예약 가능 목록을 확인 가능합니다. 예약 가능을 클릭하고 유형과 구분이 제대로 선택되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세요. 관내, 관외에 따라 요금이 달라질 수 있으니 화장시설별(관내/외 지역 조회) 메뉴에서 어디에 속하는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화장터 예약 일정을 정했다면 예약 신청 → 예약 정보 → 예약 일자 → 예약 완료 절차에 따라 진행하세요.


3. 화장터에 여유 있게 도착하기

화장터 예약이 완료가 되었다면 당일에 여유 있게 출발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화장 절차는 정확한 시간에 칼같이 진행하기 때문에 제때 도착이 안되면 다음날로 미뤄질 수 있습니다. 미뤄지면 시신 보관비용이 추가로 발생하고 가족, 친척, 지인들 일정이 꼬이게 됩니다. 늦은 사람을 기다리면 다른 사람들도 밀리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차라리 30분 정도 일찍 도착하여 일정에 차질이 없게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마무리

화장터 예약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상조에 가입되어 있다면 장례절차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알아서 진행해 주겠지만 가까운 화장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리가 더 먼 화장터로 이동을 해서 시간을 낭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e 하늘 장사정보시스템에 접속하여 더블 체크를 해보세요. 가까운 화장터가 있다면 상조회사 담당자에게 제시하여 수정하시기 바랍니다.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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