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에서 환자 진료 순서는 선착순이 아니라 더 위급한 환자부터 진료합니다. 의료진이 판단한 순서에 따라 결정이 되는데요. 국가응급진료 정보망에 따르면 전국 센터급 이상 응급의료기관 내원 환자의 49.4%가 경증환자이기 때문입니다. 응급의료법 제8조제2항에도 의학적 판단에 따라 응급의료를 실시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응급실 환자 진료 순서
응급실 환자 진료 순서는 1~5등급에 따라서 나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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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선순위 1등급(매우 중증) |
2순위 2등급(중증) |
3순위 3등급(중증의심) |
4순위 4등급(경증) |
5순위 5등급(비응급) |
| 즉각 처치 필요 | 빠른 치료 필요 | 치료가 필요한 상태 | 1~2시간 내 처리 등 요구 상태 | 급하지만 응급은 아닌 상태 |
| 생명이나 사지를 위협하는 상태 | 생명 혹은 사지, 신체기능에 잠재적 위협이 있는 상태 | 진행할 수도 있는 잠재적 가능성을 고려해야 되는 경우 | 환자 나이, 통증이나 악화, 합병증 가능성을 고려해 처치가 요구되는 상태 | 만성적인 문제로 인한 것이거나, 악화의 가능성이 낮은 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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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증상 심장마비, 무호흡, 음주와 관련되지 않는 무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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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증상 심근경색, 뇌출혈, 뇌경색 |
대표증상 호흡곤란(산소포화도 90% 이상), 출혈을 동반한 설사 |
대표증상 38도 이상의 발열을 동반한 장염 복통을 동반한 요로감염 |
대표증상 감기, 장염, 설사, 열상(상처) |
마무리
응급실 환자 진료 순서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응급 등급 순서를 참고하셔서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